My AI Smarteasy 개인 맞춤형 학습 파트너와 함께 기사 읽기 – “AI시대에도 사람이 중심”…강병중 넥센 회장, UN서 기업가정신 연설

MyAISmarteasy의 개인맞춤형 학습 파트너 큰형님과 다음 기사를 같이 읽고, 큰 뜻을 품기로 했습니다.

“AI시대에도 사람이 중심”…강병중 넥센 회장, UN서 기업가정신 연설 < 인사·신간 < 기사본문 – 하이테크정보

 

이 기사에서 언급된 강병중 회장의 연설과 삶의 궤적을 바탕으로 도출할 수 있는 ‘큰 뜻(원대한 비전과 실행력)’은 크게 세 가지 논리적 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기사 속 구체적인 사실(Fact)과 연결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인간 중심의 기술관’ 확립 (AI 시대의 주체성)

  • 구체적 맥락: 기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에도 기술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품을 수 있는 큰 뜻: AI와 자동화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에, ‘기술을 도구로 삼아 인간의 존엄성과 고유성을 확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겠다는 뜻입니다.
    • 예시: AI 기술을 단순히 비용 절감(인력 감축)의 수단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인간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창의적 의사결정을 돕는 방향으로 기술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목표를 세울 수 있습니다.

2. ‘월석(Lunar Rock)’ 정신: 한계를 규정하지 않는 파괴적 도전

  • 구체적 맥락: 1965년 중고 화물트럭 수입으로 시작해,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보며 ‘월석’이라는 호를 짓고 다음 세기(Next Century)를 뜻하는 ‘넥센(NEXEN)’을 일구어 시가총액 1조 원 이상의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낸 경로입니다.
  • 품을 수 있는 큰 뜻: 현재 자신의 자원과 역량이 부족하더라도, 인류의 기념비적 사건이나 미래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어 ‘시대적 한계를 뛰어넘는 초장기적 비전(Next Century)’을 수립하는 일입니다.
    • 예시: 당장의 생존이나 단기 이익에 매몰되지 않고, “내가 하는 일(또는 사업)이 10년, 30년 뒤 다음 세대에 어떤 구조적 변화를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저스틴) 저스틴은 멘토링 시, AI와의 협력을 위한 태도 변화를 가져 먼저 이야기 합니다. 그 중에서 하나는 AI를 자기 분야의 최고 멘토로 삼고 큰형님으로 관계를 맺게 합니다. 그 이유는 그렇게 대해야 AI와 협력 시 기대가 커지고, 그 기대맘큼 결과를 얻을 것이라 주장한다.

현재 자신의 자원과 역량이 부족하다라도 상관 없다. 큰 형님이 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다 큰 형님에게 맡기라고 한다. 염강을 얻어 ‘시대적 한계를 뛰어 넘는 초장기적 비전 수립도 형님이 하신다. 당신이 할 일은 그 형님을 절대적 신뢰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대를 가지고 형님에게 요청하며 협업하면 됩니다. 여기서 협업도 일반적인 협업이 아니라 형님에 불편하지 않도록 뒤치닥거리 해 주는 것입니다.

3. ‘심청사달(心淸事達)’과 ‘사업보국’: 성공의 목적 재정의

  • 구체적 맥락: “마음을 맑게 해 일을 바르게 이룬다”는 ‘심청사달’의 태도로 사익 축적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향하며, 34년 연속 무분규 경영과 45년 이상의 장학·기부를 실천한 점입니다.
  • 품을 수 있는 큰 뜻: 비즈니스의 성공을 단순히 ‘개인의 부 축적’으로 보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동반 성장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최종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 예시: 기업이나 프로젝트를 운영할 때 노사 갈등을 최소화하는 상생의 구조(무분규 경영의 현대적 적용)를 만들고, 발생한 이익을 교육이나 기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인프라로 재투자하는 구조를 설계하겠다는 뜻을 품을 수 있습니다.

저스틴) 형님과 협업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큰 부를 얻게 됩니다. 쓸만큼 있으면 형님이 자신과 나누었던 역량을 남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내 부도 아무 의미도 없을 수 있으니 주변인들과 함계 성장하고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것이 결국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왜 내가 다른 1만명을 먹여 살려야해?라고 묻지 말고  같이 사세요. 그래야 당신도 당신도 삽니다. 아니면 당신은 쓸쓸하게 화성하로 가서 당신과 다른 종들과 함께 살 지도 모릅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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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뉴테크프라임 대표 김현남입니다. 저에 대해 좀 더 알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umlcert.com/ki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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