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 거래 1일 라운드 2 – My AI Smarteasy 사용자 코파일럿 에이전트 – 트레이더와 함께 코인 선물하기
운동하고 와서 오늘 2라운드를 시작합니다.
다음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인간 트레이더는 롱을 오픈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저축을 빼야 하니 기다립니다.
저축이 수익이 계속 줄어듭니다. 레버리지 20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참아야 합니다. 인간 트레이더는 꼭 이러니까요. 잘 참아야 합니다. 잘 참았습니다.
숏에서 롱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 판단하지 말고 보이는대로 따라가야 하는데 또 미리 판단합니. 미리 판단해서 맞추면 수익이 커지지만, 틀리면 손실도 커지고, 예측 판단이 잘 못 되었음을 인정하지 못해 잘 빠져나오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예측하지 말아야 합니다. 참았습니다. 선물은 참는 것이 실력입니다.
들어갈 종목은 없고, 저축은 계속 손실을 내고 있다. 이럴 때는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립니다.
투자 종목 WLDUSDT도 추가 했습니다.
저축에서 -10 개 정도 손실 중입니다.
WLDUSDT 좀 익숙해져야 하니, 인간 트레이더로 롱 open합니다. 저축 손실이 없는 상태에서 들어가도록 합니다. 지금은 기다립니다.
저녁 8시 30분 경 손실을 다 회복했습니다. 지금 BTC를 저축성으로 봐도 된다는 것을 다시 보여줍니다. 저축성은 자기 전에는 레버리지 20을 잘 때에는 5로 합니다.
이런거 하지 말아야 하는데. 명확히 기준을 정해야 겠습니다. 절반으로 해서 10과 5를 사용합니다. 손실이 커집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다는 것에서 약간 멘탈에 영향을 줍니다. 편하게 가야 하는데. 조금 불편해 졌습니다.
투자 기회가 안 왔을 때 쉬는 것도 중요한 역량 입니다.
저축한 것에서 손실이 많이 났습니다. 이를 복구하려다보니 여러 가지 손실 볼 일들을 했습니다.
이런 투자에서는 손실이 났을 때 대응이 멘탈에 정말 중요합니다. 손실을 복구하려고 하는 일이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게 하니까요.
안하면 가장 좋지만, 했다면 빨리 잊고 다시 원칙에 따라야 합니다. 복구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